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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C-MS/MS를 이용한 채소류 및 서류의 클로로젠산 함량 조사

Journal name: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
Literature No.:
Literature Url: https://www.dbpia.co.kr/Journal/articleDetail?nodeId=NODE09872431
Date publication:2020.08
초록

본 연구는 LC-MS/MS를 이용해 다소비 채소류 및 서류에 함유된 9종의 chlorogenic acid 이성질체를 분석하기 위하여 시료 추출 후 QuEChERS kit으로 정제하는 전처리법을 확립하였고, Syncronis C18 컬럼을 사용하여 30분 동안 분석하는 이동상 용매 조성과 9종의 이성질체의 정량 및 정성 이온을 선택하여 negative 모드에서 분석하는 기기 분석법을 확립하였다. 확립한 분석법은 AOAC 가이드라인에 따라 특이성, 직선성, 검출한계, 정량한계, 정확성, 정밀성을 확인하여 유효성을 검증하였다. 다소비 채소류 및 서류 43품목(48품종)의 chlorogenic acids 함량을 분석한 결과, 24품목(29품종)에 함유되었음을 확인하였다. 채소류의 경우 39품목(42품종) 중 22품목(25품종)에 chlorogenic acids가 함유되었으며(0.01±0.01~38.31±8.73 ㎎/100 g FW), 취나물, 케일, 미나리, 우엉, 상추, 브로콜리, 콜리플라워, 가지, 치커리, 도라지 순으로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. 서류는 고구마(호박고구마, 밤고구마), 감자(로즈밸리, 수미), 마, 토란 등 4품목(6품종)을 분석하였는데, 고구마의 경우 밤고구마(1.31±0.52 ㎎/100 g FW)보다 호박고구마(1.42±0.39 ㎎/100 g FW)에, 감자의 경우 수미(0.09±0.03 ㎎/100 g FW)보다 로즈밸리(0.37±0.07 ㎎/100 g FW)에 chlorogenic acids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. 또한 취나물, 미나리, 고구마, 감자를 대상으로 조리시간에 따른 chlorogenic acids 함량 변화를 확인한 결과, 취나물과 미나리는 30초 삶았을 때 가장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고, 감자는 30분, 고구마는 20분쪘을 때 chlorogenic acids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. 본 연구에서는 다소비 채소류 및 서류의 chlorogenic acids 함량과 조리시간에 따른 chlorogenic acids 함량 변화를 확인하여 식품 내 chlorogenic acids 함량에 관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.


… 분석용 시료로 사용하였다. 시약 및 기기 3CQA는 Sigma-Aldrich Co.(St. Louis, MO,
USA)에서 구매하였고, 3,4-diCQA, 3,5-diCQA, 4,5-diCQA, 4CQA Biopurify
Phytochemicals(Sichuan, China)에서 구매 하였다. 5CQA는 Carl …